kt) 수원 비 쏟아진다, 마운드 방수포 긴급 설치…KT-KIA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 [오!쎈 수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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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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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KT위즈파크는 오후 3시 30분 현재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홈팀 KT가 사전훈련 중인 가운데 마운드에 긴급 방수포를 설치했고, 타자들은 비를 맞으면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비가 굵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는 상황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원KT위즈파크가 위치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은 오후 5시부터 비 예보가 내려져 있다. 7시까지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린 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20일 저녁까지 줄곧 비가 내린다는 예측이다. KBO 경기감독관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경기 개시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