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으로 받은 폼클 뜯었는데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였어ㅋㅋㅋ 미끌미끌 뭐 닦이지도 않는 것 같은 느낌... 이제 막 뜯어서 어디 줄 사람도 없고ㅠㅠㅠ 몸에 쓰자니 알갱이? 같은게 있어서 맘놓고 쓰지도 못하겠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