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돌아온 양석환은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팀이 연패를 끊고 승리를 가져와 기쁘다. 멀티히트를 기록했는데 두 번째 내야안타는 운이 좋았다”라며 “통산 200번째 2루타를 쳐서 기쁘지만, 개인 기록에 대한 욕심은 없다. 지금은 팀 승리에만 보탬이 되고 싶다. 타석에 들어섰을때 큰 목소리로 응원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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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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