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6일 야구 보러 가는게 많이 보는거야? (고민글이에여..)
근데 마침 이번주는 ㄹㅇ 주6일 직관이라 쓴 글이거든
가족들이 나보고 너는 뭐 하나 좋아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빠져서 그것만 달린다고 지적했는데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해..
어느정도로 과몰입이 심하냐면 일본 아이돌에 빠져서 일본으로 살러가는 수준..? 물론 예전부터 계획해둔 교환학생에 엮어서 순도 100% 내돈내산 경험이라 누구한테 피해준 적은 없고!! 물불을 안 가리는 타입인건 나도 인지하고 있어
예전에 뮤지컬 보러 다닐땐 똑같은 극을 4n번 본 적도 있구 ∧( •́Θ•̀;ก)💦
(이 매기 혹시 adhd 아닌가 의심된다면 맞습니다.. 치료 받고 있어)
(와중에 adhd답게 tmi 줄줄 얘기하는거 ㅁㅊ다 미안;;)
아무튼 이제 지금은 그 대상이 롯자인거지 그래도 나는 나름 적게 본다 생각했던게 타지에 살아서 원정 위주로만 갈 수 있어 그마저도 수도권이고 마지노선이 수원이야 거기도 평일엔 절대 못 가구 주말에나 가는겨,,,
근데 다들 알다시피 지난주 주말부터 이번주까지 쭉 수도권 원정이자너? 나는 사직에 가고 싶어도 못 가니까 ㅠㅠ 일이 있는게 아닌 이상 올해 수도권 원정은 다 가고 있는데 가족들이 너무 과하다고 지적햇어..
여기 야구방 매기들은 다 야친새라 엥?나는 시즌권인데 뭐가 과함? 할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내가 너무 과몰입을 하는걸까 싶어서 글 써봐 흑흑
사실 이번주가 우연히 수도권 원정이 주르륵 있어서 그런거지 지방 원정이나 홈 경기 몰려있는 달은 갈 수도 없고 가지도 않는데 정말 조절해야하는 수준인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