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팀의 중위권 상승을 위해 몸을 던지겠다는 각오다. 정수빈은 "우리는 밑에서 올라오고 있고, 양석환과 김택연 등이 복귀해 무서운 팀이 되고 있다"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 걸 보면 후배들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다"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9033857 무명의 더쿠 | 06-18 | 조회 수 413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