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김상수의 상태에 대해 "어제는 맞은 부위가 너무 부어올라 혹시 근육 파열이 아닌가 크게 걱정했다"며 "다행히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상태가 나아졌다"고 전했다. 그러나 "통증이 남아있어 오늘 경기까지는 출전이 힘들 것 같다"며 아쉬움을 삼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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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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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불굴의 의지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감독은 "원래는 오늘 수비가 안 될 줄 알았는데, 본인이 직접 캐치볼을 해보더니 가능하다고 하더라"며 1번 중견수로 정상 출격한다.
이강철 감독은 "김민혁은 손가락 통증이 있어 오늘 라인업에서 제외했고, 김현수는 최근 체력 부담이 큰 것 같아 수비 대신 지명타자로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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