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xvjxqLLxyF
잡담 스타뉴스 취재 결과 최근 3주가량 토론토 부사장이 한국에 머물며 유망주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국 잔류를 선택한 하현승(18·부산고)도 그 중 하나였고, 최근에는 김지우에게 그야말로 올인했다.
202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https://v.daum.net/v/xvjxqLLxy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