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xvjxqLLxyF
메이저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8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서울고 김지우가 150만 달러(약 23억 원) 제의를 받았다. 이번 주 안에 결정한다고 들었다"고 귀띔했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최근 3주가량 토론토 부사장이 한국에 머물며 유망주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국 잔류를 선택한 하현승(18·부산고)도 그 중 하나였고, 최근에는 김지우에게 그야말로 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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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8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서울고 김지우가 150만 달러(약 23억 원) 제의를 받았다. 이번 주 안에 결정한다고 들었다"고 귀띔했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최근 3주가량 토론토 부사장이 한국에 머물며 유망주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국 잔류를 선택한 하현승(18·부산고)도 그 중 하나였고, 최근에는 김지우에게 그야말로 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