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알아서 증빙해야되고 나중에 면책 안 되면 약쟁이로 남는 거면 결국 말소하고 주사맞는 것도 쉽지 않나보네 그렇다고 저 무릎으로 계속 공 던지게 하는 것도 말도 안 되고 어떡하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