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가 끝나면 대략적인 상위 라운드 지명자들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인 가운데 KIA의 고민은 오히려 10개 구단 그 어떤 팀보다 더 깊어질 가능성이 있다. 3순위 지명권을 가지고 이렇게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운도 따르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한편으로는 KIA가 어떤 선수를 선택하느냐도 큰 관심이다. 어떤 선택을 하든 화제를 모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툴을 가진 야수 쪽을 전격적으로 선발할 가능성도 꽤 있어 꾸준히 결과가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우리 진짜 야수 보고 다녔다는거 찐인듯
이호민 우리팀 올거같아 느낌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