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김지윤(22)은 17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⅔이닝 9피안타 2사사구 9실점 악몽을 겪으며 패전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 121.50이다.
숫자가 너무 폭룡적이에요................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김지윤(22)은 17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⅔이닝 9피안타 2사사구 9실점 악몽을 겪으며 패전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 121.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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