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한테 고마워하라고 했는데본인이 보여주고 있어서 2경기이긴 하지만 자리를 만들어줘야할 판임키우겠다고 기회 많이주는 것 만이 능사는 아니구나보여줄 사람은 적은 기회에서도 보여주는구나 다시 한번 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