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준재가 좋아한지는 몰랐어 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잡담 SSG) 2년 전 김지찬 선수와의 ‘문학 키재기 사건’ 비하인드가 궁금해요. 몸을 풀고 있었는데 (기예르모) 에레디아 선수가 누군가한테 손짓하면서 오라고 부르는 거예요. 누구지 하고 봤는데 지찬이 형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도 오라고 하더니 갑자기 둘이 키를 재 보래요. 어쩌다 보니 키를 재게 됐는데, 에레디아 선수가 제가 이겼다고 하더라고요. (이기고 나서 기뻐하는 모습까지 포착됐어요.) 맞아요. 저도 그 영상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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