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4학년? 정도로 보이던 남자애였는데 내내 응원도 열심히 하고, 실점할 때도 짜증이나 화도 안 내고 오히려 투수 더 응원하고 경기 끝나고 나서도 고생했다고 하면서 응원하더라ㅠ 기특해서 뭐라도 주고 싶었는데 가진 게 하나도 없었넴..... 다음 경기는 승요하길...
초등학교 3~4학년? 정도로 보이던 남자애였는데 내내 응원도 열심히 하고, 실점할 때도 짜증이나 화도 안 내고 오히려 투수 더 응원하고 경기 끝나고 나서도 고생했다고 하면서 응원하더라ㅠ 기특해서 뭐라도 주고 싶었는데 가진 게 하나도 없었넴..... 다음 경기는 승요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