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감독이 조급함에 너갱이 나갔고 올해 난 재밌어 2군이랑 소통잘되는거 정말 맘에 들고 투수파트도 괜찮고 특히 이범호 인터뷰로 뚜껑열리는 일 적어저서 진짜 살거같음 ㄱㅈㄱ때도 4시 인터뷰 뜰시간만되면 심장두근두근했는데 작년에 그거 또 왔고 올핸 왠일로 인터뷰로 사람 속 안뒤집어서 아직까진 괜찬음 ㅋㅋ
작년엔 감독이 조급함에 너갱이 나갔고 올해 난 재밌어 2군이랑 소통잘되는거 정말 맘에 들고 투수파트도 괜찮고 특히 이범호 인터뷰로 뚜껑열리는 일 적어저서 진짜 살거같음 ㄱㅈㄱ때도 4시 인터뷰 뜰시간만되면 심장두근두근했는데 작년에 그거 또 왔고 올핸 왠일로 인터뷰로 사람 속 안뒤집어서 아직까진 괜찬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