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엘지) 난 냉정하게 FA 때 창기 일정 금액 넘어가면 포기하자는 주장 나오면 거기에 찬성할 입장이기는 한데
173 4
2026.06.17 22:19
173 4
나이 등 생각할 때 에커 우려되어서 ㄹㅇ 회의적이기는 하거든? 물론 타격만이 아니라 수비로도 창기가 해주는 거 많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코너 외야 기준으로 올해 성적은 너무 아니라서 


그런데 지금 당장 라인업에 빼라든가 오늘의 역적 찾기에 요새 창기를 끌고오면 ?????임 그래도 요새는 3할 치고있는데요 5월 셋째 주까지면 모를까 창기가 못 쳐서 진 경기 최근에 딱히 없는데요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 레전드 시리즈 <더 베어> 마지막 피날레, 시즌 5 공개 확정! 시즌 1~4 정주행 인증 이벤트 🍽️ 29 06.16 30,3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36,6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78,4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20,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71,098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56,687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75,828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5,89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97,470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44,5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19347 잡담 어제 잠실 핑크색 하늘 구경하고 가랑 07:25 58
15119346 나눔 롯데) 오늘 문학 오는 매기 중에 이거 받아갈 사람 2 07:19 88
15119345 잡담 ㅇㅇㄱ 서울 북쪽인데 러브버그 봄.... 5 07:18 58
15119344 잡담 ㅇㅇㄱ 월드컵 참가국 많아져서 더 축제같다 07:14 58
15119343 잡담 롯데)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최준용은 "아홉수가 쉽지 않다"며 웃었다. 그는 "첫 타자 최지훈 형 타구가 맞자마자 넘어가는 줄 알았다. 안 넘어가서 '어, 이거 막을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07:13 73
15119342 잡담 롯데) 최준용은 가장 결정적인 순간이었던 최정 타석을 돌아보면 포수 손성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살 동생인 손성빈을 언급하며 "성빈이 형"이라며 잠시 말실수(?)를 했던 그는 "마지막에 너무 원바운드로 갔는데, 성빈이가 잘 잡아줬다"고 얘기했다. 그는 "마지막 체인지업 5개는 이해가 안 되긴 한다"고 농담하면서도 "잘 막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3 07:13 102
15119341 잡담 SSG) |ૂ•ᴗ•⸝⸝♧)•ᴗ•⸝⸝☆)' 조은아침 1 07:13 45
15119340 잡담 기아) 브데사이즈정해준다 07:11 104
15119339 잡담 ㅇㅇㄱ 준비 다하고 옷만 입으면 되는데 회사가기 싫다 4 07:08 125
15119338 잡담 롯데) 토요일에 퓨처스 보려고 예매 해놨는데 비 마이 오는거 같네........ 07:01 69
15119337 잡담 한화) 좋은아침 (੭ • ө • )੭⁾⁾🧡 1 06:59 65
15119336 잡담 삼성) 찬승이는 2군가라 정도는 또 아니고 푹 쉬면 다시올라올 그 상태 같은데 1 06:57 144
15119335 잡담 kt) 언준이 빠른거 체감하는 경기 나올때마다 벅차올라 ㅋㅋㅋㅋㅋ 1 06:57 83
15119334 잡담 SSG) 다들 잘잤니? 피곤하다.. 오늘은 이겨라ദ്ദി૮₍ •̅𐃬•̅ ‬₎ა 06:51 58
15119333 잡담 롯데) 로떼로떼 장두성삼성 로떼의 장두성삼성~ 로떼로떼 장두성삼성 오오오 오오오오 🎤꒰( ˘ ᜊ ˘ )꒱و 안타! 1 06:51 54
15119332 잡담 삼성) "'삼린이' 시절 다 잊었다" 11년전 시구한 아빠 팀 응원하던 루키가 '삼성천적'이 되다니…, 천신만고 4연승, 구자욱 끝내기 전 두차례 '신박한' 투수교체가 있었다 1 06:49 227
15119331 잡담 삼성) 이틀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구자욱은 "솔직히 계속 경기에 나가고 싶었다. 기회가 되지 않아 이틀을 쉬고 나오니 오히려 타격감을 잡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매일 뛰고 싶다"는 강렬한 열정이 느껴졌던 대목. 06:46 87
15119330 잡담 키움) 정후 오늘 홈런 샌프아저시한테 간거 웃기다 ㅋㅋ 06:45 125
15119329 잡담 매기 귀여운 점 6 06:42 110
15119328 잡담 마산 엔씨 창원 엔씨 이거 민감포인트야?? 9 06:35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