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김병현 1999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225만 달러
2위 류제국 2001년 시카고 컵스 160만 달러
3위 엄준상 2026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150만 달러
4위 백차승 1998년 시애틀 매리너스 140만 달러
5위 추신수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 137만 달러
6위 서재응 1998년 뉴욕 메츠 135만 달러
7위 김선우 1996년 보스턴 레드삭스 130만 달러
8위 배지환 2018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125만 달러
9위 박찬민 2026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120만 5천 달러
10위 박찬호 1994년 LA 다저스 120만 달러
10위 최희섭 1999년 시카고 컵스 120만 달러
12위 박효준 2014년 뉴욕 양키스 116만 달러
이 아래로는 100만 달러 넘긴 선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음 공교롭게도 올해 계약자 두 명을 제외하면 메이저에서 실패했든 성공했든 뛰어본 선수들
그리고 대부분 계약 년도에 보듯 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 한국인 메이저리거 붐 때 활약한 선수들이라 이 때 믈브가 제시한 계약금이 지금도 안 깨지고 있는 크보 신인 최대 계약금 (한기주 10억)에 영향을 끼치게 됨 이건 달리 말하면 믈브가 다시 돈을 풀기 시작한 이상 크보 신인 계약금도 이제는 올려야할 때라는 의미기도 함 참고로 크보 잔류를 선언한 하현승에게 양키스가 제시한 금액은 김병현 계약금 이상이었음 한화로 현재 34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