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일 이상하게 하면서 자꾸 스불재 만드는 상사가 있는데 그사람 때문에 나까지 심하게 고생중임
그와중에 무슨 병도 걸려서 다음달에 검사해보고 상태 나쁘면 수술하자더라고ㅋㅋㅋ
병원비도 벌고 야구도 보고 덕질도 할라면 돈 열심히 벌어야 되는데 나 하나 먹여살리기가 왜이렇게 힘드냐
일하느라 점심시간 놓치고 뒤늦게 밖에 나와서 혼밥중인데 그냥 갑자기 울컥하네 ㅅㅂ
회사에 일 이상하게 하면서 자꾸 스불재 만드는 상사가 있는데 그사람 때문에 나까지 심하게 고생중임
그와중에 무슨 병도 걸려서 다음달에 검사해보고 상태 나쁘면 수술하자더라고ㅋㅋㅋ
병원비도 벌고 야구도 보고 덕질도 할라면 돈 열심히 벌어야 되는데 나 하나 먹여살리기가 왜이렇게 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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