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김 작가는 “소중한 추억이 깃든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해에 시구할 수 있어 가문의 영광”이라며 “남편과 저 둘 중 누군가는 승리요정이 되겠지만, 그게 제가 되길 바라며 열심히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7033890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266 작가님이 웃으실거예요 엘지힘내자 이겨버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