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테 복습하다가 이주형아야기 나와서 플무로)
(살짝 과장이 섞였지만 생각안하고 있던건 맞음 지금 경기가 70개가 되어가는데 2/3가까이 안나와서 ㅜㅜ)
올해 68경기중 23경기밖에 못봤구
돌아와서도 뭐 기대될만한 타석 수비라곤 땅땅 말하지 못해서...
응...
애초에 송성문처럼 기다리는 것도 튼튼해야 기다리지 언제 또 아플지 모르는 불안감이 있어거 ㅜㅜ
근데 또 얘를 누를 중견자원이 있냐하면 없어서 슬픕니다...
그래도 돌아오면 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