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부분이 너무이해가안돼 10일동안 계속 주자깔렸을때 올라갔어
이게 작년에도 선발이 갑자기 5회 6회에서 맞아나가면 바로 필승조 투입해서 잡았는데
올해는 아무도 그 역할을 못해주니까 로운이를 계속 올리는것 같거든 데이터상으로 공은 좋다니까 근데 제구안좋아서 볼넷주고 복판공던져서 맞고 반복이야
어제 직관갔는데 볼넷줄때 런맞을때 주저앉던데 나도 울고싶더라 이렇게 극복하라고 두는게 맞나 싶어서
경코는 투수마다 역할을 정해놓고 상황에맞으면 계속 내는데 그 역할을 아무도 못해줘 그러니까 성적은 더 안나오고 투수는 투수대로 갈리고 이닝책임제라서 쪼개기도 잘 안하고 너무 아집이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