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기운이 저랑 잘 맞는 것 같고, 큰 강물을 끼고 있으면 좋다고 해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강을 끼고 있는 부분이 괜히 기분 좋아지고 그래서 항상 일부러 운잔할 때도 강을 끼고 운전을 한다.
무명의 더쿠
|
06-16 |
조회 수 87
https://x.com/i/status/2066815356707148112
이분은 ㄹㅇ 보법이 다른 웃수저시다
이분은 ㄹㅇ 보법이 다른 웃수저시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