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어 “타격뿐 아니라 송구에도 문제가 있다”고 짚으며 “지명타자로 기용하려고 해도 타이밍이 전혀 맞지 않는다. 아무래도 경기에 계속 출전하면서 감을 잡아야 하는데, 지금 주전으로 (손)성빈이가 나서고 있지 않나. 조급해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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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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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도 거듭 아쉬움을 표했다. 김 감독은 “경기에 나설 때 빠르게 페이스를 되찾아야 한다”며 “그런데 똑같은 패턴을 유지하니 나아지질 않는다. 강남이 정도면 그 정도는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등말소 꼬인거 말곤 감독이 유강남 코멘하는거엔 공감..
제발 쟤 10일됐다고 올리지말고 이만하면 됐다싶을때 올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