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의 또다른 '동희' 윤동희의 1군 복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윤동희는 지난달 잠실 원정 기간 숙소에서 샤워 도중 넘어져 우측 골반 타박상을 당했고 이후 1군에서 말소됐다. 최근 컨디션을 회복해 퓨처스 2경기에 출전했지만 7타수 1안타에 그쳤다. 김 감독은 "보고는 받고 있는데 아직 감이 좋지 않은 것 같다"고 입맛을 다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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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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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동은 담주나 되야 보겠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