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관계자는 “구단 버스를 문경으로 보냈다. 8명이 테스트하러 갔는데, 1군 엔트리에는 정해영과 한재승 2명이 있다. 테스트 마치고 여기 도착하면 꽤 늦을 것 같다.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