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윤석원은 지난 15일과 16일 정밀 검진 결과 왼쪽 어깨 극상근건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 복귀까지는 약 4~5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박한결은 상황이 더 심각하다. 15일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후방 관절와순 및 삼각근 손상 소견이 나왔고, 오는 24일 후방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을 예정이다. 재활 기간은 약 9~10개월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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