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이범호 감독은 김민규를 1번, 박재현을 9번에 배치한 것에 대해 "(페이스가 좋지 않은) (박)재현이를 한 번 뺄지, 9번에 놔둘지 생각했다. 오늘은 상대가 LG라서 우타자 (한)승연이를 내는 것보다 발이 빠르고 수비에서 최소 실점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엔씨)토요일도 대체 선발이 들어가야 하는 상황, 이호준 감독은 "(김)태경이도 등록 가능한 상태고, (원)종해도 2군에서 잘 던지고 있다. (김)준원이도 선발 던지려다 취소돼서 한 번 더 들어가는 걸로 생각하고 있다. 셋 중 둘을 토~일 경기에 쓰려고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