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개막전 걍 거대한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 같았음 https://theqoo.net/kbaseball/4245207021 무명의 더쿠 | 06-15 | 조회 수 57 플렉센이 영원히 볼질을 함늙크크들이 실책을 함 카메론이 2루타를 쳤는데 갑자기 햄스트링이 아프다고 교체 싸인을 보냄 어리둥절 오랑이가 대주자로 출현함 영봉패로 짐 이거 말고 아무 기억도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