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벽이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엄마야 했대그럴만한게 내친구 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 해영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얘 입장에선 뒤를 돌았는데 갑자기 벽이 보인거 그러고나서 서로 아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해영이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