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잘한거에 기뻐하는 걸 보여주는 것도 좋고실수하거나 아쉬웠던 거에 그런 마음을 티내는 것도 좋을것 같아사실 엄밀히 말하면 내외향 성격 문제라기 보다는 선수 자체가 티를 안내려고 자제하는 것 같기도 해서ㅇㅇ 물론 이건 내 궁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