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정이랑은 "내가 '1년 동안 안 돼도 좋으니까 운 다 털어서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다. 시구하고 그 뒤에 일정이 있었는데 그 일정을 딜레이 시키면서 제 영혼을 쓸어 담아서 응원을 하고 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4608227 무명의 더쿠 | 13:09 | 조회 수 329 이랑님 ʕ๑o̴̶̷︿o̴̶̷๑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