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삼이야 최근 몇 년 간 구단 차원이나 감독 스타일상 연투 자제 하는 팀이기는 했는데 (다만 엘지는 이번 시즌 선발진 2명 이탈로 불펜 멀티 이닝이 늘어난 건 아쉬운 부분이고 삼성은 불펜은 잘 관리되나 선발 100구 이상 게임이 롯데 다음으로 많은 건 원태인 선수 같은 케이스에서는 우려스러운 부분)
올해 기아가 투수 혹사 관리 잘 되고 있더라 올러 네일 외국인 원투 펀치 확실한 팀인데도 선발 100구 이상 게임 적고 불펜 혹사를 유추할 수 있는 각종 지표들에서도 괜찮은 상태고
이범호 감독이 투수를 막 관리해주는 감독이라 생각한 적은 없는데 투수 파트가 투코에게로 전권 넘어갔어? 아님 감독이 변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