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버그의 최초 발견지에 살고 있는 원덬입니다... 저는 벌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하고... 우리집은 구축이며 나름 고층인데 이싸갈머리없는 쉑들이 들어와서 집안에서 비명 지르는 오바를 하면서 살았는데 혹시? 싶어 작년에 해봤더니 덜들어와서 씁니다
(ㄹㅇ 별거없음)
일단 환기... 포기하세요...하실거면 비오는날 유의사항은 강수량 조금은 안됨 조금 비 오면 이새끼들 더 터집니다 이 현상은 밖에서도 적용되는데 비 조금오는 날은 러브버그랑 우산 같이씀...ㅎ 비 쩐다!!!! 하는 비오는날 환기하시고요.. 아 그리고 제 체감도르 빅데이터상 얘네 비 온 다음날 더 터집니다... 주의하세요..만약 꼭 환기를 해야겠다... 후... 방에 불을 다 끈 상태 커튼까지 친 상태에서 하시는걸 추천드리는데 2주간 그냥 호흡기 살짝 포기하시는걸 추천..
위 문장과 일맥상통하게 집에 불을 안키는게 중요한데.. 나같경 방에는 암막커튼 거실엔 커튼을 치고 밤에 간접등만 최소한으로켜고 형광등 절대 안켰음 빛이 있으면 들어오는 양이 확 늡니다...무조건 최소 점등으로 ㄱㄱ..
작년 약 2주정도 되는 기간동안 집안에서의 햇빛과 조명과의 작별하고 나는 우리집에 침입한 러브버그 3쌍 정도만 마주하는것으로 저의 집을 지켜냄... 이게 뭐 과학적으로 신빙성 있는거는 아니지만 추천해요...^^..
아 그리고 얘네 더위타서 밖에는 그늘에 몰려있으니 보지말기...^^.. 생활꿀팁... 그리고 검정옷에 덜 붙는거지 안붙는건 아님 검정옷은 붙어도 티 안나니까.. 꼭 한번씩 집 들어올때 몸을 다 털어주세요... 그리고 이쉑들 익충아니고 해충도아닌 그냥 벌레랍니다 익충라이팅 당하지말기...^^ 그럼 이만... 러브버그 선제방역이 부디 효과있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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