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기 요리도 오스틴이 LG에서 계속 뛰고 싶게 한 이유 중 하나다. 지난 4일 귀국한 오스틴은 곧바로 고깃집부터 찾아 마음껏 고기 요리를 먹었다.
그는 “오프시즌 미국에 있는 한국 식당을 방문했지만, 쌈장이 없었다. 이 쌈장이 너무 그리웠다. 역시 한국에 와서 고기를 쌈장에 찍어 먹으니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쌈장이 먹고 싶었기 때문에 LG에 돌아왔다”고 웃으며 말했다.
24년 인터뷰인데 여튼 쌈장도 있고 친구들도 많고 영결도 해야하니까 스틴이 딴데 못가지(♧◔ᴗ◔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