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케일럽 보쉴리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한 대체 카드 로건 앨런은 이날 입국한다. 이 감독은 “몸 상태와 컨디션을 확인한 뒤 등판일을 정하겠다”며 “현재로서는 다음 주 일요일(21일) 수원 홈에서 열리는 KIA전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잡담 kt) 순위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다행히 지원군들이 온다. 먼저 부상을 떨쳐낸 투다 기둥들이 대기 중이다. 외야수 안현민은 차주 시작과 함께 1군에 합류할 전망이다. 소형준은 17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한다. “이틀 뒤부턴 다시 개막전 라인업이다. 1군에서 누굴 내려야 할지 벌써 고민된다”는 게 수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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