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74508
잡담 키움) 장영석 코치가 그 빈 자리를 메웠다. 대신 장영석 코치가 맡았던 2군 타격은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가 담당한다. 2군 타격은 오윤 감독이 메인을 맡고 박병호 코치가 지원하는 모양새다.
154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