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자부터 앞으로 김서현이 1군에 올라오기 전까진 기사를 더 이상 쓰지 않으려 한다. 스승의 절절한 마음을 받아들여 참아 보기로 했다. 그 끝에서 김서현의 부활이 이뤄지기를 기원해 본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3104653 무명의 더쿠 | 08:35 | 조회 수 525 이 기자 롸..... 👍🏻.....서현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