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은 "저랑 (안)현민이랑 같이 다쳤고, 재활도 같이 했다. (안)현민이에게 요즘도 연락 많이 하고 있다"라면서 "이제 적당히 하고 오라고 했는데 돌아온다"며 껄껄 웃었다.
그러면서 "천군만마다. 라인업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선수다. 이제 다치지 말고 끝까지 완주하길, 늘 그랬듯 팀 승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잡담 kt) 타격감은 이미 올라온 상태로 보인다. 이날 타구 속도는 161km/h까지 나왔다. 안타도 모두 스트라이크를 쳤다. 몸쪽과 바깥쪽도 가리지 않고 안타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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