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의 선수 욕 듣기 싫어서..
특히 최애 선수가 병크는 없는데 기복이 좀 있어서 팬들이 스코프 엄청 쬐는 편이라 ㅋㅋ 처음이자 마지막 직관 때도 옆자리 애들 데리고온 가족이 하는 얘기 듣고 좀 속상햇던 거 생각나서 계속 갈까말까 고민만함 아 근데 직관 너무가고싶어 스포츠 파려면 이정도 멘탈은 있어야 되는데 단련해야도ㅐ
특히 최애 선수가 병크는 없는데 기복이 좀 있어서 팬들이 스코프 엄청 쬐는 편이라 ㅋㅋ 처음이자 마지막 직관 때도 옆자리 애들 데리고온 가족이 하는 얘기 듣고 좀 속상햇던 거 생각나서 계속 갈까말까 고민만함 아 근데 직관 너무가고싶어 스포츠 파려면 이정도 멘탈은 있어야 되는데 단련해야도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