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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작년 올해 걸쳐 챈성 친했던사람이 다 빠져나가서 신경쓰이긴했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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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kbaseball/4242864012
2026.06.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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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됏다 인게 좀 속상했고 나도 좋아하던 선수들이 다나간거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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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금의 좋지 않은 결과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학구파라는 오해도 당연해 보인다. 올해 곽도규는 그동안 던지지 않던 커터 구사율을 높이면서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을 조금씩 낮추고 있다. 그 배경에는 최근 맞고 있는 커브에 대한 고민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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