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그리고 구단주는 야구단 팔아주길 바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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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
조회 수 73
야빠의 꿈 이뤘잖아
야구단 창단해서 그 구단으로 우승까지 봤잖아
그럼 만족했을테니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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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근데 난 노시환대로 생각하는거 좋은거같어
- 10:38
- 조회 0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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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3강 팀 가을 못 가는 경우 거의 없다 보면 됨 최근 몇년동안 한팀 아님?
- 10:38
- 조회 1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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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노시환 역시 채은성의 복귀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선배님께 '빨리 돌아오라'고 자주 전화한다"라는 노시환은 "지금 타선이 조금 힘든 상황이다. 이럴 때 선배님이 합류하시면 타선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빨리 팀에 합류하셔서 팀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10:38
- 조회 1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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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 감독은 '선의의 경쟁'이라는 단어에도 조심스러워했다. 김 감독은 "경쟁이라고 하면 선수들이 힘들어질 수 있다. 두 사람 모두 함께 커나가야 한다. 머지않아 두산 외야를 책임져줄 선수들"이라며 '동반 성장'을 외쳤다.
- 10:37
- 조회 2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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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ㄱ 아;; 소득기준 5천이하 라고 치면 내소득이 5012만원이래
- 10:36
- 조회 10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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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끝내기 장면 계속 다시보는데 시시한테 백호가 달려와서 엎히고 상규같이 물맞으면서 안고
- 10:33
- 조회 56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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