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감독이 작년부터 필승조 박박 갈아서 우리 1-2점차 지키기 어려움
무명의 더쿠
|
21:04 |
조회 수 70
기존 필승조인 멍게, 사민, 영규, 진욱, 진호에 지민이 하나 추가 된건데
그 지민이 마저도 초반부터 갈았고 영규도 그러다가 내려갔고 다른 선수들도
다 좋은 상태가 아님 난 불펜 터져서 지는건 그냥 감독 업보라고 생각함 지금 이런 상황인데도
멍게랑 지민이 휴식 한번 안 준거봐 던질 선수가 없다는건 핑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