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의리가 간다고 하는데 열심히 잘하는 선수니까 잘 부탁한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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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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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유학 소식에 직접 일본 센터에 연락을 넣은 김진욱이다. 김진욱은 "안 그래도 기사를 보고 일본에 계신 넥스트 베이스 센터 코치님께 직접 연락을 드렸다. (이)의리가 간다고 하는데 열심히 잘하는 선수니까 잘 부탁한다고 했다. 내가 여기서 좋아졌듯이 의리도 분명히 좋아질 거라고 말했다"고 뒷이야기를 밝혔다.
이어 "그 소식을 들었는지 (이)의리가 연락이 왔다. 내게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들어간 걸 축하해줬다. 나도 그곳에서 '네게 필요한 조언을 얻을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해줬다. 사실 간절하기 때문에 더 귀에 들어오는 조언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나도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일본으로 갔고 의리도 비슷할 거라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44002
진욱군 따수워 ˚₊‧.・゚゚・^ᶘ=ฅᯅฅ=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