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카스트로 잔류군에 갔다. 준비할 수 있는 몸 상태 됐다. 퓨처스 실전 올라올까지는 공백기가 며칠 더 있다. 다음주가 LG와 KT라서 걱정된다"며 아쉬움을 보였다.
잡담 기아) 이 감독은 "민이와 규성이가 경기를 많이 뛰다보니 페이스가 떨어지고 컨디션 좋지 않다. 상준이와 선우도 부상 빠진데 아델를린 빠졌다. 내야쪽에서 걱정이 생겼다. 2군에서 누굴 올려야할지 고민이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323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