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현 KT 단장은 “로건은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리그 적응을 마친 투수다. 경험과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보쉴리의 빈자리를 잘 메워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14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