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안)현민이한테 바로 메시지가 왔다. 현민이도 가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게 됐다고 하면서 응원하고 있다는 말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또 앞으로 국제대회가 있으니까 현민이랑 또 같이 갈 기회가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진심을 표현했다.
아쉽다 또 같이 하는 거 보고 싶었는데…
김도영은 "(안)현민이한테 바로 메시지가 왔다. 현민이도 가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게 됐다고 하면서 응원하고 있다는 말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또 앞으로 국제대회가 있으니까 현민이랑 또 같이 갈 기회가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진심을 표현했다.
아쉽다 또 같이 하는 거 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