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말 대타로 교체되어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고 타구 속도는 무려 170km/h까지 나왔다. 안현민은 2군에서 몇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이르면 다음주 1군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타구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