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처음에는 경악했지하지만 알수없는 이끌림에 계속 보다보니빈이의 곡과 전혀 맞지않는 씽크에도 개의치않는 그윽한 눈빛에보고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어제도 경기중에 빡칠때마다 테라피처럼 들었는데나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