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사자인데도 수원은 집에서 꽤 멀어서+평일에 퇴근하고 가려면 가는데만 2시간 더 걸려서 이번이 3번째로 간거였는데 오늘 처음으로 승요돼써...!1시간 조퇴하고 간 보람이 있었어 처음부터 꾸준히 점수 내주고 수비도 좋았고 클린이도 너무 잘던져줘서 더 좋았다!!막판에는 진짜 신나서 목 터져라 응원했던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비록 루징이지만 이기는 경기 보고 와서 너무 좋다
후기 삼성) 오랜만에 간 직관이었는데 너무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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