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유틸리티상 기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카테곰이 이미 말해줬던게 있네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184
박지훈이 이런 활약을 이어나간다면 KBO 수비상 초대 유틸리티 부문 후보에 포함될 수도 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올해부터 멀티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의 가치 제고하고자 이 상을 도입했다. 후보는 수비 이닝 540이닝 이상 선수 중 3개 이상 포지션별 최소 50이닝 이상 수비를 소화한 선수를 기준으로 한다. 단, 이닝 계산 시 외야수는 좌익수·중견수·우익수를 통합한다.
지훈이 이거 한번 받아보자 김원형이 전단지 돌려